조아, 경남지역에 '사랑의 의약품' 전달
- 이지명
- 2002-08-29 10:3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천5백만원 상당 비상약 지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회사측은 자사의 생산공장이 있는 경남 함안군 지역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의약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해로 경남 함안군 법수면 지역의 낙동강 둑이 붕괴됨에 따라, 현재 침수피해가 심각한 실정.
조아제약 장석영 사장을 대신해 의약품을 전달한 김영균 생산본부장은 "이번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지역 주민들이 건강까지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담아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내개발 44번째 신약 허가…레코플라본 안구건조증 점안액
- 2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
- 3희귀·난치 본인부담 5%까지 단계적 인하…"연 8천억 투입"
- 4약사회 "비대면 플랫폼 조제 실패율 23% 주장은 사실 왜곡"
- 5건보료율 7.19% 동결...정부지원 증액·보험료 수입 고려
- 6자보 한방 첩약·약침, ‘모든 염좌’로 경상 심사 확대
- 7전북도약·동호장학재단, 약대생 12명에 장학금 전달
- 8한국약제학회, 오는 18일 '2026 제제기술워크숍' 개최
- 9보고신약, 추석맞이 건강드링크 선물세트 특가 라이브 진행
- 10건보료율 동결에 건보노조 반발..."국고지원 20% 이행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