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자회사 유유건강생활 흡수합병
- 이석준
- 2023-04-27 08: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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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유통·판매 채널 신규 운영 '기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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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이다. 유유제약의 경영권 변동 또는 최대주주 변경은 없을 예정이다.
회사는 "유유제약이 기존 운영중인 병원 및 약국 유통 채널 외에 온라인 유통·판매 채널을 신규 운영하게 됐다. 매출액 증대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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