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세종 1공장 우크라이나 GMP 승인
- 이석준
- 2023-04-27 10:4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란자CR 등 수출 확대 계획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사는 그동안 PIC/s GMP로 인정받고 우크라이나 의약품 수출을 진행했으나 허가 규정이 강화되면서 정식 GMP인증 심사를 진행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22년 2월에 세종 1공장 실사를 받고 GMP 승인을 받을 계획이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승인이 연기되면서 약 1년 2개월 후인 올해 4월 GMP 승인을 확정받았다.
회사는 2019년부터 우크라이나 의약품 시장에 진출해 클란자CR을 비롯한 주요 개량신약을 수출했다. 2022년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출길이 막혔지만 올해 수출 확대 전략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 과제는 의료시스템 복구다. 이번 GMP 승인을 통해 향후 수출 확대 및 의약품 공급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의료 정상화에 일조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7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8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다학제팀 의료서 약사 빠졌다…왜?
- 9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