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아반토 출신 이상규 상무이사 영입
- 이석준
- 2023-05-03 08:4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담당 목적…전담 조직 구성
- AD
- 8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상규 상무이사는 2001년부터 벡톤디킨슨 코리아의 진단사업부와 바이오사이언스사업부에서 생명과학분야의 영업/마케팅 및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2015년에 핀란드 알토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 후 아반토퍼포먼스머티리얼즈코리아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한국 및 일본사업을 총괄하는 등 생명과학 및 바이오 제약분야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사업 경험과 다국적기업의 리더십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아반토(Avantor)는 1904년에 설립된 회사로 생명과학, 바이오 의약품 원료 및 실험기기 분야 전반에 걸쳐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3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한국 등 세계 11개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에는 Fortune 5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이상규 상무이사의 풍부한 글로벌 사업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전담하는 담당조직도 구성해 국내 및 해외 CMO 수주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점도매' 명칭 사라진다…대웅-유통, 7개월만에 '상생 합의'
- 2코로나 재유행 우려에 또 들썩…신풍제약 테마 재점화
- 3감축 넘어 '선택과 집중'…다국적사, 포트폴리오 다이어트
- 4'마○○○, 위○○' 닥터나우 불법 광고…정부는 '수수방관'
- 5멈춰 선 ‘약 배송 협의체’…국회 입법도 가시밭길 예고
- 6한미약품 주가 1년새 73%↑…신동국 회장 측 평가액 5562억
- 7"단종 계획 없던일로"… 대원제약, '코대원정' 계속 판다
- 8'엑스코프리' 약가협상 돌입...허가 1년만에 등재 임박
- 9병동전담약사 배치했더니 약물 불일치 절반 이상 감소
- 10[특별기고] 약사가 아는 약국 만드는 동선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