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약사, LG유플러스와 디지털헬스케어 업무협약
- 정흥준
- 2023-05-08 09:0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앱 개발과 마케팅 협력...헬스케어 솔루션에 전문성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참약사는 약의 전문가로서 고객 건강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App 개발 등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통신을 기반으로 한 ICT 솔루션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등을 지원해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B2C, B2B 등 사업 영역 전반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일상 속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영역에서 LG유플러스가 개발 중인 헬스케어 솔루션에 참약사의 전문성을 더하기로 했다. 이 솔루션은 참약사 회원 약사 및 전국 약국을 통해 서비스해 고객 편의성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병주 참약사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참약사가 그동안 개발, 도입하며 노력해 온 약국의 디지털 전환에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 약사의 전문성 향상과 다양한 약료서비스의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권용현 CSO도 “통신과 약국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음에 따라,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의 고객 경험 혁신 측면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 협력을 통해 그동안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오너 일가, 두둑한 배당소득…지주사·재단 현금 잔치
- 2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3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4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