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레티보컵 슈퍼 운영자 경연대회' 마무리
- 노병철
- 2023-05-19 09:0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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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표 의료성형학회 MEVOS와 연계, 현지 의료성형기관 운영자 대상 경연 진행
- 총 69개 팀 참가, ‘레티보’ 활용 효율적 병원 운영 방안 및 독창적 시술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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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보컵 슈퍼 운영자 경연대회’는 휴젤과 중국의 대표 의료성형학회 MEVOS가 공동 연계해 지난 2021년 처음 개최됐다. 이 대회는 중국 의료성형기관 운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최초의 경연 프로그램이자, 휴젤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한국 제품명: 보툴렉스)’만의 특색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전역 69개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예선 및 준결승전을 거쳐 최종 10개 팀이 결승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레티보를 활용한 고효율적인 병원 운영 방안과 더불어 리프팅/안면윤곽술/얼굴라인 개선 등 레티보와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시술 전략도 선보였다.
결승전 심사위원으로는 중국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스(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의 지승욱 법인장을 비롯해 ▲광동성 제2인민병원 성형외과 주임 뤄성캉(Luo shengkang) 교수 ▲상해동제대학교 성형외과 주임 초이하이얜(Cui Haiyan)교수▲사천대학교 성형외과 주임 왕항(Wang Hang)교수 등 의료계 권위자들이 참여했으며, 휴젤 중국파트너사 사환제약(Sihuan pharmaceutical) 산하 메이옌콩지엔(Meiyankongjian)의 밍잰 영업 및 의학 총괄도 참석했다.
결승전 경연은 오프라인과 MEVOS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었으며, 300명 이상의 현장 관객들과 약 10만명의 온라인 접속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의 최종 평가를 통해 1등에는‘상해 예스타’, 2등은 ‘구이양윈얜루이야루이메이성형외과’, 3등은‘스촨화메이쯔신성형외과’가 선정됐다.
휴젤 관계자는 “레티보컵 슈퍼 운영자 경연대회는 현지 의료기관 운영자 및 주요 담당자들에게 레티보의 제품력과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기업 및 제품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휴젤은 현지화된 영업/마케팅과 함께 중국 정부의 ‘3정규(三正& 35268;/의료성형기관의 규범화, 의료진의 전문화, 제품의 합법화)’ 캠페인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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