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의사회 "비대면 진료 찬반 넘어 지속적 협의 필요"
- 강신국
- 2023-05-19 10:0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의사회는 19일 성명을 내어 "비대면 진료에 있어 기본적 필수조건 즉, 진료 형태로서 초 재진 여부, 플랫폼 이용 및 정부 지원여부, 환자의 위치 및 횟수제한, 허용질환의 범위, 의료 서비스의 형태는 지속적 관찰, 상담 교육, 진단 및 처방까지 할 것인지, 약 처방과 배송, 수가문제, 법적책임문제, 개인정보 등등 논의되어야 할 부분이 상당히 넓다"고 말했다.
의사회는 "이미 국회에서 여러 법안이 발표된 바 있다. 앞으로 비대면 진료에 대한 지속적이고 폭넓은 참여와 제안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대면 사업을 장기 과제로 시행하겠다면 우선 섬 벽지 등에서 예외 없이 의원에서만 재진만 허용해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이후 확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5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6'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7"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8"렉라자 병용, 1차 치료 강력한 선택지…급여 적용 필요"
- 920년 만의 뇌종양 신약 '보라니고',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의협 "코로나·독감 증가세 심상치 않아"…동시 유행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