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 두바이 '2023 정밀의학 컨퍼런스' 발표 선정
- 이석준
- 2023-05-22 08:3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승용 대표 '염증억제제와 나노바디 치료법의 혁신신약' 주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PMES 2023은 차세대 의료 트렌드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에서의 최신 연구 결과와 적용 기술을 다루는 국제 컨퍼런스다. 써모피셔(Thermo Fisher), 일루미나(Illumina) 등 글로벌 업체들과 중동 현지 업체들도 참여하는 중동지역 주요 헬스케어 컨퍼런스 중 하나다.
성승용 샤페론 대표이사는 24일 '염증억제제와 나노바디 치료법의 혁신신약(first in class Inflammasome inhibitors and nanobody therapeutics)' 주제로 정밀의학 기술세션(PrecisionMed Technology Session)에서 발표를 한다.
성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상위에서 조절하는 수용체인 'GPCR19'& 160;작용제 기전을 공개한다. 회사에 따르면 GPCR19을 표적으로 할 경우 염증발생과 염증활성에 관여하는 두 가지 신호를 모두 억제해 높은 염증억제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GPCR19가 주로 면역 세포에만 분포해 선택적으로 발현되기 때문에 체내 안정성이 높고 면역조절세포(MDSCs)를 증가시켜 추가적인 염증 발현을 억제할 수 있다.
샤페론은 GPCR19을 타겟으로 하는 바이오마커 기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과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누세린(NuCerin)' 등을 개발 중이다.
샤페로은 알파카로부터 다양한 타겟의 나노바디 항체를 자체 생산하고 고효율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동물세포 유래 나노바디 항체를 생산하는 플랫폼 기술도 공개한다. 샤페론은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파필릭시맙(Papiliximab)'을 개발하고 있다.
성승용 대표이사는 "컨퍼런스에서 샤페론 파이프라인의 핵심 기전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6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7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8'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9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10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