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후보, 수가 수용불가...의협에 맞대응
- 주경준
- 2003-12-01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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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발표 "총선겨냥 의협행태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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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빈 후보는 수가인상분이 적다는 이유로 의협에서 선택분업을 획책하는 집단행위를 예고한 것에 대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일 문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총선을 겨냥해 검토할 가치도 없는 선택분업을 들고 나와 정치공세를 하는 행태는 용납할 수 없다며 이를 즉각 철회하고 의약사간 화합속에 공동수가 투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또 문 후보진영은 물가상승율에도 못미치는 수가인상은 받아드릴 수 없다며 의협의 위협과 수가인상 관련해 비상시국임을 선언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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