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고지혈증약 크레스토 안전 강조
- 윤의경
- 2004-03-16 15: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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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언론 우려에 대해 공식적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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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Crestor)와 관련한 안전성 우려가 언론보도로 인해 과장됐다고 판단, 크레스토를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로 자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스트라는 크레스토의 안전성은 문서화되어 있고 작년 FDA 자문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승인을 추천하여 FDA가 승인했다면서 약 1만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을 평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2002년 11월 네덜란드에서 첫 승인된 이래 전세계 51개국에서 시판되고 있고 1백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처방전 발행건수는 약 2백만건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라는 FDA의 규제에 따라 부작용을 모니터하고 보고하고 있는데 크레스토의 안전성은 처방정보와 일관되고 다른 스타틴과 유사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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