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채용중인 병원근무 의약사 공무원 연봉 수준은?
- 강신국
- 2023-06-05 10:47: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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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소록도병원 약무주사 하한액 3026만원~상한액 6307만원
- 국립공주병원 의사 서기관 하한액 6343만원~상한액 제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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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현재 채용이 진행 중인 의약사 공무원 연봉수준은 얼마나 될까? 의약사 공무원의 경우 서기관과 주사라는 임용 기준도 다르지만 연봉 상한액 등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약사를 채용한다. 연봉은 상한액 6307만원, 하한액 3026만원이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립소록도병원은 약제과 일반 임기제 약무주사보 1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2~14일 진행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병원측은 "공무원보수규정 등 보수 관련 규정에 의거해 연봉이 책정된다"면서 "최종 계약시 경력 등고 고려된다"고 설명했다.
국립공주병원은 의무직 공무원을 채용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장(기술서기관, 일반임기제), 중독정신과장(기술서기관, 일반임기제), 내과장(기술서기관, 일반임기제) 각 1명씩 뽑는다.
기본연봉은 연봉 하한액 6343만원에서 상한액(제한없음)범위에서 임용예정자의 자격 및 경력 등을 고려해 기준 연봉액의 200% 이내에서 자율 책정된다. 성과 연봉은 업무 실적에 대한 평가에 따라 다음 연도에 별도 지급되는데 전년도 업무성과 평가 결과(S, A, B등급)에 따라 최대 700만원~최소 300만원대에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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