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의료기관 혈액원 감독 강화
- 김태형
- 2004-06-29 22:4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무조정실, 혈액안전관리 대책 마련...내달 확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혈액원 설치·운영기준이 강화되고 적십자사와 의료기관 혈액원에 대한 철저한 감독이 이뤄진다.
또 혈액제제 정도관리체계가 확립되고 법적 책임도 강화된다.
국무조정실은 29일 민·관 합동으로 ‘혈액안전관리개선기획단’을 설치하고 ‘혈액안전관리 종합대책(안)을 마련, 의견수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이 대책안을 내달초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수렴과정 절차를 거쳐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무조정실이 마련한 혈액안전관련 개선방안을 보면 현행 헌혈증서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개인별 헌혈카드로 단계적으로 교체된다.
또 혈액 검사체계 전문성 제고를 위해 혈액원 설치·운영기준을 강화하는 한편 적십자사 및 의료기관 혈액원에 대한 점검과 평가 등이 정기적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혈액원 혈액제제 관리책임자가 지정되는 등 정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법적 책임도 강화한다.
국모조정실은 이와함께 복지부내 혈액관리 전담부서(혈액정책과)를 새로 만들고 혈액사업 조직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평가전문기관 신설 방안을 검토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