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쎄로켈', 전반적 인지능력 향상
- 송대웅
- 2004-06-30 10:1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정신과 약물학회서, 3가지 임상연구 결과 발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개최된 제 24회 국제 신경정신과 약물학회(이하 CINP)에서 각기 다른 3건의 새로운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들 임상연구는 자사의 항정신병 치료제인 쎄로켈(성분 쿠에티아핀)로 치료 받은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음성 증상, 양성 증상 및 인지능력에 걸친 다양한 증상에서 우수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는 것.
첫번째 임상연구는 673명의 급성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쎄로켈(평균 용량525mg/day)과 리스페리돈(평균 용량5.2mg/day)의 효과를 비교한 8주간의 이중맹검, 무작위 배정 연구로, 이 연구에서 쎄로켈은 정신분열병 환자의 전반적인 인지능력 향상에 리스페리돈과 동등한 효과가 있음을 보였다.
쎄로켈을 복용한 환자는 8주 째에 언어 유창성(p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