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약사회와의 상설협의체 위원 선임
- 최은택
- 2004-06-30 1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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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맹호·김정도·한상회 등..7월 정기모임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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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과 약사회가 상호협력을 위한 상설협의체를 구성키로 한 것과 관련, 도협은 최근 3인의 협의위원을 선임했다.
30일 도협에 따르면 약사회와의 상설 공조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협의위원으로 임맹호 부회장(보덕메디칼 대표), 김정도 부회장(신덕약품 대표), 한상회 총무이사(한우약품 대표) 등을 선임했다.
이창종(명성약품 대표) 위원장은 "7월 달에 정기모임을 갖고, 일반약 활성화와 소분판매, 반품처리 문제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도협은 지난 14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단체간 상설협의체를 구성키로 합의, 도협측 위원장으로 이창종 회장(명성약품 대표)을, 약사회 측 위원장으로 이규진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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