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영업파트별 책임경영제 도입
- 최봉선
- 2004-07-01 16:3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개 본부장제로 확대...신임이사에 양기영, 민명수씨 승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길안 영업총괄본부장(사진)을 중심으로 영업 1, 2, 3본부장제를 개편하여 영업 5본부장과 6본부장을 신설, 업무에 효율을 기하도록 했다.신임 영업 1본부장에는 오난교 이사, 2본부장에는 박양배 이사, 3본부장에는 고동규 부장, 5본부장에는 김형수 이사, 6본부장에는 양기영 이사를 1일자로 발령했다.
한편 명인제약은 김형수 이사대우를 이사로, 양기영 부장과 공장QC담당 민명수 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시켰다.
이외에도 총무부 이동철, 경리부 김승진, 영업관리 김정업, 영업기획 고동규 부장대우를 부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60여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