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환자모임 권리찾기 운동 본격화
- 정웅종
- 2004-07-02 12:26: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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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질환단체총연합 3일 출범...1만5천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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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자모임이 한데 뭉쳐 ‘한국질환단체총연합’을 공식 출범한다.
한국질환단체총연합은 3일 영등포 구민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환자가 직접 보건의료의 주인으로 나서는 환자권리 찾기 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총연합에는 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코헴회, 류마티즘환우회 등 20개 환자모임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만5천여명의 환자가 참여하는 단체로 구성될 전망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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