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노사협상 타결..임금4.5%인상
- 최은택
- 2004-07-04 12:51: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정규직 2년차부터 동일임금, 2007년까지 정규직화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경북대병원의 파업사태가 파업돌입 24일만인 3일 마무리 됐다.
이에 따라 경북대병원은 근4주만인 5일 오전부터 정상화될 전망이다.
경북대병원 노사는 핵심쟁점사안인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 2001년 이전에 채용된 비정규직 직원 8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최대한 노력한다는 데 합의, 3일 낮 12시께 합의문 조인식과 함께 임.단협을 타결지었다.
또 근로 시간 단축에 따른 인력확충을 위해 직원 57명 이상을 새로 채용하고, 임금은 기본급 대비 4.5% 인상키로 합의했다.
비정규직 직원의 경우 입사 2년부터 정규직 사원과 동일 임금을 지급하고, 현재 재직 중인 비정규직원에 대해 오는 2007년 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도록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