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일반약 활성화 방안 등 논의
- 최봉선
- 2004-07-08 09:25: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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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회원 참여 단합대회겸 연수교육...온양관광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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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위민호 회장은 "분업이후 처방전 위주의 약국경영에서 탈피하여 일반약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광명시약의 일치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회원이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recreation) 시간에는 반별로 팀을 이루어 분업이후 보이지 않는 처방전 경쟁으로 경색된 분위기를 일소하는 계기가 됐으며, 긴장된 마음을 플어놓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광명시약은 이에앞서 지난 3월에는 면대약국 추방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하는가 하면 1회용 봉투 값을 모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고, 고속철도 광명역사 개통기념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등 약사사회 발전에 노력하는 것은 물론 회원들의 담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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