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아스트라제네카 전망 불투명"
- 윤의경
- 2004-07-09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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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산타 미국 시판지연, 세로퀠 제네릭 제품 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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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산타(Exanta) 미국 시판이 지연되고 세로& 53280;(Seroquel)의 제네릭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예상되어 아스트라제네카의 앞날에 먹구름이 낀 것으로 미국 증권가가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산타는 와파린이 시판된지 60년만에 등장한 경구용 항응고제로 일부 증권분석가들은 연간 30억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엑산타의 간 부작용은 FDA 최종 승인 결정에 장애가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엑산타는 정형외과수술 후 혈전증 예방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럽에서는 이미 승인됐다.
그러나 시장성은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아스트라는 이 적응증을 승인받는 것이 관건이다.
항정신병약인 세로& 53280;은 급성장하는 아스트라의 신약 중 하나로 세로& 53280; 제네릭 제품이 시판되는 경우 아스트라에게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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