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전염병 올 들어 34.4% 크게 감소
- 최은택
- 2004-07-11 14:1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발표..콜레라, 유행성이하선염 등은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장티푸스 등 법정 전염병 발생건수가 올들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보건복지부 "올들어 지난 7일까지 장티푸스 110명, 세균성이질 136명, 말라리아 197명 등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각각 142명, 896명, 338명에 비해 대폭 줄어든 수치다.
또 파라티푸스는 17명, 장출혈성 대장균감염증은 6명으로 전년도보다 4배 가량 감소했고, 성홍열(33명), 쓰쓰가무시증(24명), 수막구균성 수막염(4명), 비브리오패혈증(1명), 공수병(1명) 등도 줄어들었다.
그러나 콜레라는 1명에서 4명으로, 파상풍은 3명에서 6명으로, 홍역은 17명에서 31명으로 각각 증가했다. 유행성이하선염도 696명에서 862명으로, 브루셀라증은 5명에서 14명으로, 렙토스피라증는 6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전체적으로는 1.551명이 전염병에 걸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64명에 비해 34.4%나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