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약국 80곳 향정약 일괄 폐기
- 김태형
- 2004-07-12 11:43: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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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협조얻어 약국별 5~6품목...유효기간 경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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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사회(회장 이호선)가 유효기간이 지난 향정신의약품을 일괄 취합, 폐기했다.
금천구약사회는 지난 6, 7일 양일간 관내 125개 약국중 80곳의 향정약을 반품받아 폐기처분했다고 12일 밝혔다.
향정약 폐기는 금천구보건소의 협조를 얻어 진행됐으며 반품된 의약품은 약국별로 5~6품목이다.
금천구약사회는 폐기된 향정약은 제약사와 도매상을 통해 다시 청구하는 한편, 유효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향정약에 대해서도 해당 제약사별로 반품을 요청할 예정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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