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경영다각화 숍인숍 수익성 '굿'
- 강신국
- 2004-07-13 12:06: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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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클리닉, 숍인숍 환자증가에 상당히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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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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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약국 등의 경영다각화 유형 중 숍인숍(Shop In Shop) 형태가 가장 수익성이 높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플러스클리닉은 13일 '의료기관 사업다각화 전략의 현황·추진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의료기관의 사업다각화 중 상품형 진열대형 숍인숍의 3가지 형태중 숍인숍의 경우 시각적 효과가 크고 의료인의 제품 권유부담감이 낮아 환자증가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
진열대 방식은 의료인들의 제품 권유 부담감을 다소 줄인다는 데 의의가 있지만 수익률은 숍인숍 형태보다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초기 투자비용은 숍인숍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상품형의 경우 시각적 효과도 떨어지고 의료인의 권유 부담감도 상대적으로 높다는 단점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신규사업을 위해 많은 투자를 집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초기투자 비용을 최대한 줄이면서 사업다각화를 추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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