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건강기능식품 대책팀 구성
- 강신국
- 2004-07-14 09:5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분회장 회의 통해 경영활성화에 팔걷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건강기능식품 대책팀을 구성하고 회원 약국경영 활성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시약사회는 최근 7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건강기능식품 팀장에 이인숙 부회장부팀장에 이성희 건강식품위원장을 각각 선임하고 건식 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일반의약품 활성화 및 약국 이용률 증대를 위한 홍보물을 제작건과 약대 6년제 실현 전단지 제작사항을 점검했다.
사약사회는 아울러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에 대한 공지, 계도, 관리방안을 연구키로 하는 한편 약사지도위원회를 투입해 약가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외에도 ▲신상신고 현황 ▲사장·재고약 반품처리 ▲약사조사원 운용 ▲회원연수교육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본호 회장은 "지난 한달간 약대 6년제 실현을 위한 설명회, 일반약 홍보물 제작, 여약사대회 등 중요추진 사항이 많았지만 임원, 분회장들의 수고로 무리 없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강호진 전 약국위원장이 별세함에 따라 이한길(남구·대학당약국)씨를 새 약국위원장에 보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