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주5일제 이어 연봉제 도입
- 최봉선
- 2004-07-20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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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졸초임 2,700만원-女생산직 1,926만원...퇴직금 별도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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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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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이 주5일제 근무를 도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생산직 여직원을 포함한 전사원 연봉제 실시를 선언했다.
지난 1일 약업계 평균 임금인상률보다 다소 높은 평균 10%(승호봉 포함)의 인상을 실시한 바 있는 명인제약은 연봉 외에 근무연수에 따라 퇴직금은 별도로 산정 지급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20일 회사에 따르면 급여 인상조정에 따라 생산직 여직원 초임은 1,926만원, 대졸초임은 2,700만원을 지급한다.
명인제약의 이같은 결정은 내년이면 창업 20주년을 맞아 '사원복지 향상과 제2의 창업'이란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이루어진 것이며, 특히 내년 3월에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전직원 해외연수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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