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주 5일제 근무 전격 도입
- 최봉선
- 2004-07-11 20:2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부터 시행...비상장사 첫 사례 여타기업에 영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이 비상장제약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주 5일제 근무를 전격 도입했다.
이 회사 이행명 사장은 9일 화성시 팔탄 소재 공장을 방문, 생산직 근로자들과 이에 대한 협의를 통해 이달부터 5일제 시행을 약속하고, 사규 개정과 법적인 후속조치에 들어갔다.
제약업계는 근무자 1,000명 이상되는 동아제약, 유한양행, 중외제약, 한미약품 등 4개사가 새로운 근로기준법에 따라 이달부터 5일제 근무에 들어간 상태다.
제약사들은 일반적으로 영업적인 측면을 고려해 격주 또는 첫주와 마지막 주를 제외한 토요일을 휴무로 하는 경우는 많았으나 이번 명인제약 처럼 완전 5일제 근무는 이번이 처음이다.
명인제약의 주 5일제 근무 도입은 여타 제약사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