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회원·대국민 6년제 홍보에 매진"
- 강신국
- 2004-07-22 09:43: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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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차 분회장회의 열고 학제개편 홍보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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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약대 6년제에 대한 회원 및 대국민홍보에 팔을 걷어 붙인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제8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약대 6년제에 대한 대국민홍보의 미약하다며 각 분회 분회장들의 세심한 관심과 함께 회원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태정 회장은 "무엇보다 약대 6년제의 당위성을 회원에게 알리는 일이 우선시 돼야 한다"며 "6년제 실현을 위한 분회장들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향정약 반품과 관련 지난주 서울시도매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분회별 협력도매상을 선정, 해당 도매업소에 협조를 구해 나기로 했다.
박상룡 부회장은 "각구 분회장이 반품일자와 장소 등 반품과 관련된 사항을 협력도매상 대표자와 협의해 진행 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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