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볼링동호회 힘찬 '스타트'
- 강신국
- 2004-07-25 18:5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단합 위해 창설...약사·전산직·업계직원 등 가입 가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김학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반회가 유명무실해진 상태에서 회원간 단합을 위해 볼링동호회를 만들었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동호회를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록 및 동호회 활동 내용은 달서구약 홈페이지(www.medidrug.or.kr)를 통해 공개되고 회원 가입도 타 분회 약사회원뿐만 아니라 전산요원 및 제약업계 직원 누구나 할 수 있다.
창립식에 이어 벌어진 대회에서 여상동(달성분회)회원이 3게임 합계가 566점으로 MVP를 차지했고 단게임상은 210점을 기록한 이재광(달서구약)회원이 201점을, 행운상은 손경익(동화약품)회원이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