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복지부차관·국회 잇단 방문 현안논의
- 강신국
- 2004-07-28 18: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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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난·수가 불합리성 등 병원계 문제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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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전 회장을 비롯해 박정구, 성상철 부회장 등 회장단은 최근 17대 국회 원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보건복지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을 방문해 인사를 나눴고 이어 이석현 상임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 유 회장은 “보건의료계의 첫 산별교섭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가 한걸음씩 양보해 산별합의안을 수용했고, 또 병원별로 산별합의안을 준수하려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병원계가 처한 경영난과 수가불합리성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의료정책의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는 정책수립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재성 차관을 방문해 최근 서울대병원 파업타결 등 병원계 분위기를 전달하고 병원경영난 등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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