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명세서 개선 전담조직 8월 사업착수
- 정웅종
- 2004-08-02 10:01: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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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2005년 28개 시범 의료기관 청구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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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명세서 청구방식 변경에 따라 이를 전담할 명세서서식 개선조직이 8월부터 조직, 사업에 착수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일 서식개선추진팀과 서식개선추진위원회를 별도 운영하는 요양급여비용청구명세서 서식개선을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 8월부터 사업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전담조직 구성은 2005년부터 국공립병원 등 28개 시범 의료기관이 외래진료에 대해 방문일자별 청구명세서 분리작성 및 주단위 청구가 가능토록 하기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서식개선추진팀은 분야별 추진계획 및 T/F을 구성하여 일자별청구, 심사방법개발 실무검토를 총괄하고 의약단체와도 내용업무협의 및 시범사업계획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이와함께 서식개선추진위원회는 명세서서식 개선 관련 주요사항을 심의 조정하게 된다.
전담조직의 업무분야별 추진사항으로는 ▲시범사업 운영계획(안) 마련 ▲일자별 청구에 따른 심사시스템 변경 ▲명세서 세부작성요령 마련 ▲100분의 100 본인부담내역 코드정립 ▲다중코드기재 체계 적용방안 마련 ▲기타 명세서서식 및 청구방법 개정고시에 따른 교육 및 홍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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