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병의원서 영양제 링거 맞다 숨져
- 정웅종
- 2004-08-03 10:2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틀간 링거 잇따라 투여...가족 '의료사고' 주장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병의원에서 영양제 링거를 잇따라 맞은 여대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최모(18세. 대학1년)양은 지난달 30일 오전 집근처 모 의원에서 영양제 링거를 맞은 뒤 귀가했으나 구토증세를 보여 1일 금정구 모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또다시 영양제 링거를 맞고 귀가했다.
그러나 최양은 2일 오전 9시께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같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가족들이 의료사고 가능성을 제기함에 따라 부검을 실시,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8"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