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강타 포항지역 약국 14곳 침수
- 강신국
- 2004-08-26 12: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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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약, 피해약국 방문 대책마련...피해액 1천만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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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호 태풍 ‘메기’로 인해 피해를 포항지역 약국 약국이 14곳이 피해를 입어 약사단체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25일 태풍 메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건강백세약국 및 보령약국 등 피해약국 14곳을 방문,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관계자를 위로했다.
주로 전기누전 및 컴퓨터 등 전자기기 침수피해로 약값을 제외한 피해금액은 1,000여만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택관 회장은 이태경 포항시약사회장과 장영자 총무이사와 함께 약국 피해 상황파악에 나섰다.
한편 이택관 회장은 23일부터 실시한 을지훈련에 참가중인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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