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약대 동문, 젊은회원 참여에 '박차'
- 강신국
- 2004-09-14 10: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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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청장년회 신설키로...상임부회장도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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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약대 동문회(회장 이범구)는 지난 12일 2004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젊은 동문회원들의 참여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동문회는 이를 위해 졸업기수 21회 이하로 구성된 청장년회를 신설키로 했다.
동문회는 상임부회장 및 총무단 인선도 마무리했다.
부회장에는 장우성, 두정효, 최완용 씨가 총무단에는 노재일, 임연빈, 신향순, 오기현, 이기준씨가 각각 선임됐다.
동문회는 또 서울 명륜동 캠퍼스에 열리는 홈커밍데이 행사 등 사업계획과 2004년도 세입 새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선동 학부장 등 보직교수와 동문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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