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회장, 안명옥 의원과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04-09-14 20:3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호대화 통해 의약사 협력해야...오해 불식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은 14일 안명옥 국회의원(한나라당)과 만나 의약사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권 회장은 의약분업에 대한 약계의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몇몇 문제점으로 드러난 것에 대한 해결 노력을 상호대화로 원만히 모색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의료정책 발전을 위해 의사, 약사가 상호 협심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고 보다 나은 정책의 중심에 의약사가 있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덕원 부회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이병준 약국위원장,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이 함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