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자격증 취득자수, 동화약품·종근당 순
- 송대웅
- 2004-10-01 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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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차례 시험 총 866명 인증...9회시험 동아 120명 최다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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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MR시험을 주관하는 현대인재개발원에 따르면 현재 동화약품 199명, 동아제약 135명 등 113개사의 제약사 직원이 MR인증교육을 수료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8회의 시험을 거쳐 동화약품 123명, 종근당 99명 등 총 866명이 MR인증을 받았으며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오츠카(33명)와 야마노우찌(22명)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수료인원과 인증자격증 취득 인원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 교육 관계자는 “합격률이 60~70% 를 보이고 있고 여건상 서울에서만 시험을 치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의,약사를 상대하는 영업사원들의 자질및 전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신입사원의 경우 어느정도 현장경험후에 교육을 받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18일 실시된 제9회 MR인증시험(사진)에는 동아제약 120명, 유유 60명 등 약 20여개 제약회사에서 참여해 총 275명이 응시했다.
6교시에 걸쳐 330문항으로 진행된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은 여전히 질병과 치료에 대한 문제 난이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
합격여부는 오는 4일 인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합격자에게는 인증서와 패용증이 수여된다.
현대인재개발원은 “MR제도 정착을 위해 취업전문기관인 스카우트와 제휴하여 우수한 MR연수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온라인 교육의 심화과정으로 체계적인 오프라인 연계교육과정 및 경력개발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입 연수생에 대해서는 오프라인 수료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들이 개인별 역량분석 자료를 개발, MR 신입직원 선발을 원하는 회사에 우선 채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R교육수료생 보유 상위 10개회사 동화약품 199 동아제약 135 유유 120 종근당 120 유한양행 70 CJ 48 제일약품 45 현대약품 44 대화제약 40 일화 37 MR인증자격자 보유 상위 10개회사 동화약품 123 종근당 99 유한 62 유유 61 오츠카제약 33 현대약품 30 CJ 30 삼진제약 27 야마노우찌제약 22 대화제약 20
MR교육 수료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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