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심장전문의, 세레브렉스 긴급조사 요구
- 윤의경
- 2004-10-08 12:4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OX-2저해제 전반적 심혈관계 위험가능성 제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의 저명 심장전문의 두 명이 바이옥스(Vioxx)와 동일계열인 Cox-2 저해제가 심장발작 위험을 높이는지 알아보기 위한 긴급 조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FDA가 바이옥스에 대해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국회조사를 요구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에릭 토폴 박사는 이번 주 NEJM 논평을 통해 바이옥스 시판철수 사건은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할 필요가 있으며 머크의 고위간부와 FDA 담당자는 적합한 조처를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분담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폴 박사는 자신이 참여했던 바이옥스 심사 자문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이 심혈관계 부작용에 대한 임상을 강하게 권고했으나 이런 임상이 시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펜실베니아 대학의 개럿 피츠제럴드 박사는 모든 Cox-2 저해제는 혈관 상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면서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Cox-2 저해제를 처방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현재 FDA 승인된 Cox-2 저해제는 바이옥스 외에 세레브렉스(Celebrex), 벡스트라(Bextra)가 있으며 장기사용시 위장관 부작용이 감소하는 것이 장점으로 주목되어왔다.
유럽의약품청은 최근 Cox-2 저해제 전반의 심혈관계 안전성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