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 명예훼손, 고경화의원 사과해야"
- 최은택
- 2004-10-08 15:0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련, 한나라 국감장 이념공세 중단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나라당 고경화의원이 7일 건강보험공단이 국보법 위반혐의로 유죄판경을 받은 진보의련 인사를 영입하기 위해 정관까지 개정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보건시민단체들이 명백히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으로 공개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은 8일 논평을 통해 "고의원의 행동은 대법원 확정판결도 나지 않은 개인의 이념적 성향을 문제삼으며, 국감장을 이념공세의 장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보인다"며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데 대해 책임을 지고 공개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건연은 또 "국감장을 비생산적인 이념공세의 장으로 만들려는 한나라당은 스스로 주장해왔던 '민생'을 충실하게 돌아보는 국감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
이상이 교수 "고경화 의원 명예훼손 고소"
2004-10-07 13: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