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 베트남에 심장병 치료기 지원
- 김태형
- 2004-10-11 10:2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노이 심장병원 35만달러 상당 의료기기 기증 약속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하고 있는 대통령부인 권양숙 여사는 10일 오전 하노이 심장병원을 방문, 심장병 관련 의료장비 기증서를 전달했다.
의료장비 기증서가 전달됨에 따라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은심장모니터, 심전도 등 35만달러 상당의 의료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의료기기 기증은 지난 5월 베트남 부주석 겸 베트남아동기금 후원회장인 빈(Nguyen Thi Bihn) 여사가 방한, 우리 정부에 베트남 어린이 심장병 수술에 필요한 기자재 및 기술을 지원 요청에 따른 것이다.
보건의료발전재단 공한철 사무총장은 기증식 행사에 참석하여 하노이시 및 병원 관계자 등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하여 협의한 뒤, 오는 13일귀국한다.
공한철 사무총장은“이번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의 하노이 심장병원 의료기기 지원으로 베트남의 많은 심장병 환자들이 건강을 회복하게 될 것이며, 한-베트남 간의 우호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2005년 의료기기 지원과 함께 베트남 어린이 심장병 수술 지원 등 베트남에 대한 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