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대체조제 인센티브 보험약 1502품목
- 정웅종
- 2004-10-12 07:0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2일만에 175품목 추가...생동성인정 1869품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생물학적동등성이 입증된 보험약 중에서 약사가 값이 싼 약으로 대체조제할 경우 그 차액의 30%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의약품 수가 1,502품목으로 집계됐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9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한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의약품 내역’을 보면 생동성시험을 통과한 1,869품목 중 80.3%에 달하는 1,502품목이 저가 대체조제 인센티브약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 8월 9일 기준으로 그 대상 의약품이 1,327품목인 점을 감안하면 불과 22일만에 175품목이 늘어난 수치다.
지급대상 품목 중 1성분1품목인 의약품이 47품목으로 이를 제외하면 실제 인센티브가 가능한 의약품은 1,455품목에 이른다.
9월에 추가된 품목은 유나이티드인터팜의 클론자에스연질캡슐, 명문제약의 테나롤정, 구주제약의 카베릴정 등 175품목으로 이들 의약품은 10월 1일부터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하다.
한편 생동성 1,869품목 중 미등재와 주사제 등 인센티브 지급제외대상 의약품은 8월 기준 287품목보다 80품목 늘어난 367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