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함유 감기약 방송광고 현대 '최다'
- 송대웅
- 2004-10-13 06:2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노카, 무스콜 등 1만3,415초 TV광고...유한양행 6,170초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최근 시판중지된 PPA성분 함유 감기약들의 방송노출시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국정감사 자료로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열린우리당 우상호 의원(문화관광위)에게 제출한 ‘PPA감기약 광고심의자료 및 광고청약서, 지상파 방송 광고 현황’에 따르면 2002년부터 올 8월까지 방송된 제품은 현대약품의 시노카와 무스콜, 유한 콘택600, 부광약품 타코나 코리투살 등.
이중 현대약품의 시노카와 무스콜이 1만3,415초(TV)이며 당초 PPA 주요품목으로 거론됐던 유한양행의 콘택600은 6,170초(TV)로 비교적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방송된 건수로 보면 현대약품 제품이 951건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부광약품이 566건, 유한양행이 364건을 기록했다.
한편 12일 열린 방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 의원은 “또다시 PPA감기약 광고와 같은 유사한 상황이 발생치 말라는 법도 없고, 또한 발생해도 이를 처벌할 길이 없다”라며 “약의 오남용을 부추기고 있는 일반의약품의 방송광고를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