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2인이상 장애인가구 4년새 60% 증가
- 정시욱
- 2004-10-14 11:0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병호의원, 총장애인 가구의 9.5% 달해 심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회 보건복지위 문병호 의원(열린우리당)은 14일 경기도 국정감사를 통해 경기도내 2인 이상 장애인 가구수가 2001년 14,724가구에서 2004년 24,572로 60%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 장애인 가구수 258,916개 중 2인 이상 장애인 가구는 24,572곳으로 9.49%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2001년 장애인 가구수 169,022곳 중 2인 이상 장애인 가구 14,724곳으로 8.7%에 이르던 것보다 급속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문 의원은 "2인이상 장애인가구수가 한 가정에 한사람의 장애인만 있어도 생계에 부담이 되는 실정에서 한 가정에 둘이상의 장애인이 있는 가정은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지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