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디올, 남성 골절에도 큰 역할
- 윤의경
- 2004-10-14 17:3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성 에스트라디올 농도 골밀도 관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성의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에 에스트라디올이 예상보다 큰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골무기질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제인 쿨리 박사와 연구진은 65세 이상의 남성 2,619명을 대상으로 남성 골다공증 골절 연구를 시행했다.
그 결과 1.8년에 걸쳐 에스트라디올 농도 하위 25% 남성군은 총골반 골무기질밀도가 0.72% 감소한 반면 에스트라디올 농도 상위 25% 남성군은 0.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추 골무기질 밀도도 에스트라디올 농도 상위 25%에서 하위 25%보다 7% 더 높았다.
에스트라디올 농도와 연령 간에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약 65%의 남성은 노령화되면서 에스트라디올 농도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었다.
쿨리 박사는 테스토스테론이 골반 골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정해왔으나 에스트라디올이 테스토스테론보다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9"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