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천식 이어 ‘간질환’ 공익광고 방영
- 송대웅
- 2004-10-15 14:25: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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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B형 간염 질환 이해 높여 효과적 관리 유도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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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가 간질환에 대한 TV 공익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성 B형 간염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TV 광고는 일반인에게 만성 B형 간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간염을 관리하도록 일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B형 간염, 간암으로 진행되어 사망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미리 대처하면 간경변, 간암으로의 진행 막을 수 있습니다’, ‘검진과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총 4편의 시리즈물로 제작된 이번광고는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한달간 OCN, MBC, KBS , SBS , YTN 등 5개 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광고 캠페인은 천식에 이어 질환홍보를 위한 공익 광고로는 국내에서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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