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아모디핀’ 태영약품에 낙찰
- 최은택
- 2004-10-17 10: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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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드로포론’ 외 25종 대상..유찰품목은 21일 재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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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약품(대표 예종길)이 서울대병원에 새로 랜딩한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을 공급하게 됐다.
17일 서울대병원 입찰 대행사인 이지메디컴은 서울대병원 신약인 ‘하이드로포론’ 외 25종에 대해 그룹별 단가총액제로 입찰을 실시한 결과, 2, 3그룹을 태영약품이 낙찰시켰다고 밝혔다.
이중 2그룹은 노바스크 제네릭인 한미의 ‘아모디핀’이 포함돼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았었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이날 유찰된 1그룹은 오는 21일 재입찰에 붙인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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