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시장개방 반대 보건의료인 결의대회
- 최은택
- 2004-10-24 18:30: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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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서..경제특구법개정 등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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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방 반대와 병원 영리법인화 저지를 위한 보건의료인 결의대회가 오는 31일 오후1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의료개방저지 공대위 주최로 개최되는 이날 집회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특구내 외국병원 영리법인 및 내국인진료 허용, 기업도시법, 민간투자법 등에 대한 반대입장이 천명될 예정이다.
앞서 공대위는 지난달 18일 여의도 옛 한나라당사 앞에서 정부의 교육과 문화, 의료개방정책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가진 바 있으며, 각종 토론회와 피켓시위 등을 통해 여론화작업을 적극 전개했었다.
지난 23일에도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개방반대 투쟁을 넘어 의료시장화 반대, 공공의료 강화투쟁으로'라는 주제로 정세토론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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