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창회 신임회장에 성수자씨
- 강신국
- 2004-11-11 13:4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창회, 정총열고 만장일치 추대...모교·동문발전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총동창회는 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성수자씨를 선임하고 모교 와 동문 발전을 다짐했다.
신임 성수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들의 단결과 학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옥규 고문도 전임 정연택 회장외 동문회 임원들의 2년간의 동문회 활동을 치하하고 "약사로서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사회에 되돌린다는 자세로 사회에 이바지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동창회는 내년도 사업계획은 신임 회장에게 일임키로 하고 3,239만2,126원의 예산안을 승인 통과시켰다.
한편 서울동문회(회장·홍순용)는 행사중 총동창회 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