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불우이웃에 약손사랑 '훈훈'
- 강신국
- 2004-11-24 10:4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동소년촌에 금일봉 100만원·물품 등 전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곡려영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에서는 삼동소년촌을 위해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삼동소년촌은 지난 1953년 전쟁고아를 수용하기 위해 세워진 사회복지 시설로 현재 3세에서 22세까지 60명의 고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종원 원장은 "몇 십년동안 지속적으로 삼동소년촌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성동구약사회에 감사한다"며 2005년에 착공될 삼동소년촌 조감도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약에 종합감기약까지?"…암울한 약 배송 확대 시나리오
- 2비대면 전담약국 방지책 꺼내든 약사회…약국당 25건 제한
- 3서울 약사들, 중기부 항의 방문…중기부 "협의체서 논의를"
- 4보령, 전문약 영업 물적분할…'보령파마솔루션' 내년 1월 출범
- 5서흥 '벤포비타맥스정'·JW신약 '에스로반연고' 자진 회수
- 6플랫폼, 의약품 도매 운영 금지법 공포…내년 9월 16일 시행
- 7탈모주 탄 제약주…삼익제약, 상장 11개월 만에 상한가 10번
- 8여름철 비수기에 일반약 매출 우수수…아젤리아만 선전
- 9오스틴제약, 영업·마케팅 책임자 동시 영입…경쟁력 강화
- 10논술 '광풍' 부는 약대 수시…삼육대·아주대 500대 1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