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불우이웃에 약손사랑 '훈훈'
- 강신국
- 2004-11-24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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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동소년촌에 금일봉 100만원·물품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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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려영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에서는 삼동소년촌을 위해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삼동소년촌은 지난 1953년 전쟁고아를 수용하기 위해 세워진 사회복지 시설로 현재 3세에서 22세까지 60명의 고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종원 원장은 "몇 십년동안 지속적으로 삼동소년촌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성동구약사회에 감사한다"며 2005년에 착공될 삼동소년촌 조감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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