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신약, 개성약품 등 3곳에 낙찰
- 최은택
- 2004-11-29 19: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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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종양내과 첫 경쟁입찰..1그룹·2품목은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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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사 서울의료원(옛 강남병원)이 혈액종양내과에 신규 입성한 '시타라빈주'(Cytarabine 1g, 항암제) 외 6종 등에 대한 입찰을 실시한 결과 개성약품 등 3개 업체에 낙찰됐다.
29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 결과에 따르면 '시타라빈주'(Cytarabine 1g, 항암제) 외 6종(1그룹)은 서울동원약품, '트라스투주맙'(trastuzumab150mg, 항암제)외 7종(2그룹)은 개성약품, 'human blood coagulation facter viii(monoclonal)' 외 1종(3그룹)은 가야약품, '이트라코나졸'(itraconazole 250mg, 항진균제) 외 3종은 개성약품 등이 각각 낙찰시켰다.
그러나 '이코덱스트린'(icodextrin, 복막투석용액) 외 1종(5그룹)과 단독품목인 '이오메론'(iomeprol714mg/ml, 조영제)외 1종은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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