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故유특한 회장 제5주기 추도식 가져
- 최봉선
- 2004-12-06 14: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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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안 사장 "그의 사명감 되새겨 초우량기업 성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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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승안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 유특한 회장께서 일관되게 보여주신 정직성과 치밀성 그리고 근면함과 성실함을 몸소 실천하시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나라의 발전을 우선하는 기업인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직원들은 그의 사명감을 오늘에 되새겨 모두가 합심해 오늘의 유유를 강한 경쟁력과 체질을 가진 초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故유특한 회장은 41년 회사를 창업한 후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유유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73년 유유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장학사업 등을 통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했고, 한국제약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제약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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