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故유특한 회장 제5주기 추도식 가져
- 최봉선
- 2004-12-06 14:5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승안 사장 "그의 사명감 되새겨 초우량기업 성장" 강조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강승안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 유특한 회장께서 일관되게 보여주신 정직성과 치밀성 그리고 근면함과 성실함을 몸소 실천하시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나라의 발전을 우선하는 기업인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직원들은 그의 사명감을 오늘에 되새겨 모두가 합심해 오늘의 유유를 강한 경쟁력과 체질을 가진 초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故유특한 회장은 41년 회사를 창업한 후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유유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73년 유유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장학사업 등을 통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했고, 한국제약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제약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 가능 약국은 여기"…약국 정보까지 틀어쥔 플랫폼
- 2휴텍스, 자사 내용고형제 GMP 취소…집행정지 인용시 재가동
- 3창고형약국 심사 깐깐해진다…'면대 검증' 약사법 소위 통과
- 4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2년간 원내조제 허용
- 52년 만에 도매업 퇴출선고…닥터나우, 수익모델 향방은?
- 6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
- 7FDA 악재 딛고 청약률 91%…HLB제약, 608억 조달 확정
- 8약사회, 국조실·중기부에 항의…"약 배송 논의 멈추라"
- 9"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원내조제 2년 연장될 수도"
- 10한 총리 "미프진 임신 9주 이하…여건 갖춰지면 약국 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