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원광대 한약학과 71명 국시 원서접수
- 정시욱
- 2004-12-07 1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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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사회적 공감대 형성 '추가접수 연장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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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년제 동참을 요구해오던 한약학과 4학년생들이 한약사국시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문식)는 최근 제6회 한약사국시 추가접수 결과 원광대 34명, 우석대 37명 등 총 총 71명의 4학년생이 단체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국시원 측은 "추가접수가 한약학과 학생들의 상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점을 고려해 응시자 서비스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통상적인 추가접수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가접수에 따라 학생들은 내년 2월4일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실시되는 제 6회 한약사국시에 정상적으로 응시하게 된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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