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사장, 서울약대 여동문회장 선임
- 송대웅
- 2004-12-09 14:2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동문회 활성이 곧 서울대 약대 발전 직결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동문의 반 남짓이 여동문이므로, 여동문회 활성이 곧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발전으로 직결된다. 여동문회의 활성화를 통해 각양각색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힘과 정성을 한데 모을 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모두 같은 꿈을 꾸게 될 때 비로소 그 꿈은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김희중 부회장(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동창회장 이금기 회장님 대독)은 격려사를 통해 “여동문들이 앞장서서 행사와 모임을 활성화하고 이끌어야 남자 동문들 위주로 계획 됐던 각종 동창회 행사가 여동문들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임 권선주 회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 졸업하고, 美 National Cancer Institute of NIH : Visiting scientist(1978 ~ 1980), 스티펠 한국지사장(1986 ~ 1991), ㈜한국 스티펠 대표이사 (1991 ~ 현재까지)를 역임해 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